
곽은호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7, 2007|
LED Brick 연결-블록 낱개의 조각은 단순한 형태의 블록 쪼가리일 뿐.. 그러나 그것을 이리 저리 연결시키면 근사한 성이 되고 때론 우주를 비행하는 우주선 드넓은 바다를 여행하는 해적선이 되기도 한다.
Idea 블록을 좀 더 재미있게 만들 수는 없을까? 단순하게 생긴 블록 하나하나에 색다른 변화를 주고싶었다. 발광하는 블록은 어떨까? 서로 연결되어 다양한 색깔의 발광 블록이 된다면?
Research
#레고로 만든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를 LED로 개조한 사례
네오디뮴 : 영구자석의 일종으로 강력한 자성과 전기 전도성을 갖고 있다.
기본 베이스에 배터리를 연결하고 튀어나온 코어부분을 +극으로 하여 네오디뮴 자석으로 연결되게 한다. 블록이 베이스에 연결되면 블록 내부의 LED가 발광하게 된다. 사용자는 창의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
각각의 블록은 고유의 색을 갖고 반투명한 재질로 캐스팅 하여 안쪽의 LED빛이 투과되도록 한다. 블록의 코어부분은 네오디뮴 자석을 이용하여 탈착이 용이하게 한다.
#예견되는 문제점 배터리가 허용하는 LED의 개수가 한정되어 있다. 투명한 블록을 캐스팅하는 방법. (대량 복제가 용이하고 수축이 없어야 한다) 네오디뮴 자석의 전도성 테스트와 베이스 – 블록간 연결방식 테스트
제작과정
1. 투명한 폴리코트에 색상을 첨가하여 캐스팅 하려 했으나 두차례 경화불량으로 다른 방법을 찾았다. 다양한 재료조사 중 미송(두께 1t, 폭 40mm)과 포맥스(두께 1t, 75mm)를 선정하였다.
2. 사용된 재료들은 다음과 같다. (좌측 위부터: 네오디뮴(5*5), 수축튜브 8파이, CR1220, 침핀, 포멕스, 고휘도 LED 3파이 Red)
3. 포맥스를 수치에 맞게 가공한다. 제일 윗판에는 네오디뮴자석이 들어갈 구멍을 표시해준다.
4. 수동 펀칭기로 구멍을 뚫는다. (펀칭기를 살짝 가공하여 뚫으면 힘이 덜든다)
5. 뚫어놓은 구멍에 맞추어 순간접착제로 자석을 접착한다. (자석의 자성이 너무 강하므로 완전히 접착될 때까지 손으로 잡고 있어야 한다.)
6. 밑판에는 침핀이 들어갈 수 있는 구명을 핀바이스로 뚫는다. 완전히 뚫지 않고 핀 머리가 걸릴 수 있게 살짝만 뚫는다.
7. 살짝 뚫린 구멍에 침핀을 꽂아 넣는다. (침핀의 머리가 다른 블럭과의 접점이 되므로 살짝 튀어나온상태로 고정시킨다.)
8. 침핀들을 서로 연결한다.
9. CR1220전지를 연결하기 위해 수축튜브를 적당한 두께로 잘라내고 전지에 씌우고 가열한다. (수축튜브와 전지 사이에 동판을 끼워 접점을 만든다. 전지의 소켓을 구입하지 못해서 사용한 방법이다.) 10. 네오디뮴 자석을 X자로 서로 엇갈리게 연결하고 LED와 전지를 연결한다. (네오디뮴 자석에 직접 납땜을 할 수 는 있지만 그렇게 하면 자석의 자성이 거의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대부분의 전선은 자석에 붙지 않기때문에 전선에 침핀(자석에 붙으며 전류도 통한다)조각을 땜직하여 자석에 부착하였다.) 11. 옆판과 밑판을 접착함다. 12. 완성 13. 테스트 (두개의 불럭이 열결되면 불이 켜진다. 밝은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불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레고에 대한 연구와 실험부터 시작해야 겠군요. 레고의 종류도 많고 또 LEGO Engineer Software 레고 Mindstormsc처럼 실지 만든 레고로보트를 프로그램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여러개가 된답니다.
김영희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