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수요일오전’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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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 기말 프로젝트

November 12, 2007

이번 프로젝트는

‘상호 작용성을 이용한 광고 컨텐츠의 활용방법’을 주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내용으로는

청계천의 홍보 컨텐츠를 청계천을 모티브로 한 인터랙션 디자인 설치물을 활용하여 재생하는 것 입니다.

청계천의 물고기들을 실제보다 더 리얼하고 생동감 있게 구성하여 사람의 반응에 반응하도록 제작하고

센싱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홍보 컨텐츠가 재생될 수 있도록 할 것 입니다.

예시로서 Coex TTL 존의 인터랙션 설치물을 들 수 있습니다.

<img src=”http://link.webhard.co.kr/img/HDJ_IDKODE9_FD200710091002746696F4B38” />
<img src=”http://link.webhard.co.kr/img/HDJ_IDKODE9_FD2007100910027466975C838” />

이 프로젝트는 한성대학교의 인터랙션 연구팀과 공동으로 작업하며 저는 여기서 인터랙션 디자인과 디자인 개발 총괄을 맡아 진행 합니다.

—Concept—

 

작품의 컨셉트는 ‘인터랙션 작품속에서 자연스럽게 광고 컨텐츠를 경험하는 것’ 이다.

청계천 홍보관에 설치 예정으로 청계천의 환경을 비쥬얼 컨셉트로 설정 하였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두 가지로 제작이 된다.

하나는 벽면에 설치되는 벽면형이고 하나는 바닥에 설치되는 바닥형이다 벽면형의 경우는 front, side뷰 바닥형의 경우는 top뷰의 뷰포인트 값을 가진다.

-청계천 홍보관 : 바닥형은 이곳에 설치 예정이다.-

인터랙티브 광고 시장을 살펴 보도록 하겠다.

*아래의 이미지들은 http://blog.daum.net/ubad11/6682171 에서 가져온 것이다.

먼저 코엑스몰에 설치된 작업물을 보자

그림자를 감지하는 카메라 모듈을 이용하여 간단한 인터랙션으로 여러가지 흥미로운 컨텐츠 들을 많이 제작하였다. 어른들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광고가 주기적으로 많이 바뀌는 편인데 코카콜라나 화장품등의 오브젝트를 활용하여 재밌는 게임들이 많이 있다.

두 번째로 BMW의 광고 이다.

사람이 가까이 가면 헤드라이트에 불이들어오고 시동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비쥬얼 보다는 청각의 메세지가 더 강한다. 잘 활용한 것 같다.

다음은 리바이스의 옥외 광고

사용자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낸 경우 이다.

도시락의 인터랙티브 광고

설치물에서 직접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PSP의 광고

컨텐츠를 설치물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제품에 내장된 무선랜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예이다.

컨텐츠들의 자세한 내용은

http://blog.daum.net/ubad11/6682171

를 참고 바란다.

필자도 이외에 이런 다양한 설치물들을 접해본 경험이 있다.

이러한 인터랙션을 이용한 컨텐츠들의 공통점은 사용자 참여와 경험을 통해 내용을 전달한다는 것이다. 일방적인 메세지보다 훨씬 효과가 크며 재미있고 광고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하게된다.

—Interaction Story—

 

컨텐츠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을 정리 해 보았다.

사람들은 흔히 어항속의 물고기들을 보게되면 손가락으로 건드려 보거나 손바닥으로 쳐보거나 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면 물고기가 깜작 놀라 달아나기도 하고 빛이 나는 물체나 먹이를 들고 가져가면 또 어떤때에는 그 곳으로 모이기도 한다.
그리고 물고기를 기르다 보면 새끼들이 자라 어미가 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또 어항을 가진 사람들은 어항속을 자신만의 오브젝트로 꾸미기도 한다.

이러한 것들을 벽면형에서 응용해 보고자 한다.

물론 실제와 똑같이 제작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동영상과 같이 일방적인 움직임이 아닌 다양한 인터랙션 효과를 줄 것이다.

정리를 해보자

1. 사람이 다가가면 아니면 손으로 반응을 보이면 물고기들은 도망간다.
2. 어떤 때에는 물고기들이 손을 흔든 곳으로 모이기도 한다.
3. 물고기들은 모습이 다른 모습으로 바뀌기도 한다. (ex : 새끼 -> 어미)
4. 물고기들이 있는 곳의 비쥬얼이 사용자의 어떤 행동으로 바뀌게 된다.
5. 유저가 설정한 이미지로 물고기의 모습이 바뀌기도 한다.

—-Technical Issue—

기술적인 내용을 살펴 보자
필자가 TTL을 제작할 당시 제일 어렵고 아쉬었던 부분이 모션 레벨 입력 부분 이었다.

(그림추가)

컨텐츠의 바깥에만 감지가 되어 실제 컨텐츠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모션레벨은 말 그대로 보션이 움직인 범위를 감지 한 것이다. 이게 컨텐츠 안쪽으로 들어오게 되면 컨텐츠 내의 움직임도 감지 되기 때문에 많은 시도를 했었다.

디렉터의 TrackThemColors 엑스트라로 칼라값을 추적해 보기도 하고 다른 센서를 부착해 보기도 하고 하였는데 이 부분은 한성대학교 연구팀에서 다음과 같이 처리가 되었다.

1. 설치된 작품의 매체는 PDP이다
2. PDP는 기본적으로 빛이 나는 발광체 이다.
3. 카메라의 노출 셋팅에서 노출셋팅을 오버하게 되면 PDP 화면내의 모션레벨값은 감지 하지 않게 된다.

이미지상의 사각형들은 모션레벨을 감지하는 포인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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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하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November 5, 2007

연결

아날로그에 속하는 페이퍼미디어와 디지털미디어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와의 새로운 연결을 시도한다.

Title :

Beyond the Beyond (=interactive book)

Abstract :

읽고 듣는 책.

전통적인 미디어인 페이퍼 미디어는 전자책이 나온 후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종이안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재질감, 두께감에서 얻어지는 느낌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메세지를 또는 음악을 듣는다면 사용자는 보다 다른 느낌을 느끼게 될것이다.

또한 책 표지에서는 내지와 통일성있는 아이덴티티로 사람이 책을 만졌을 때, 반응하여 표지에 LCD를 이용한

인터렉션적인 요소를 가미하려고 한다.

Design Concept :

Technology :

Film Speaker : http://www.fils.co.kr/

Flex Snsor

Acrylic Board : 충무로 블랑아크릴

4.0인치 LCD : Sharp 4.0″ Recylce LCD(LQ4RB17/21)

Timeline :

11.07 아크릴릭 커버와 필름스피커를 활용한 디자인 및 기획 PT

11.14 아크릴릭 커버에 필름스피커를 부착하고 테스트본 발표 및 아크릴릭 커버 디자인 발표

11.21 인쇄되어진 책과 함께 발표

11.28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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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호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7, 2007

LED Brick

연결-블록

어렸을 때 무지 좋아했던 LEGO 블록…

낱개의 조각은 단순한 형태의 블록 쪼가리일 뿐..

그러나 그것을 이리 저리 연결시키면 근사한 성이 되고

때론 우주를 비행하는 우주선

드넓은 바다를 여행하는 해적선이 되기도 한다.

 

Idea

블록을 좀 더 재미있게 만들 수는 없을까?

단순하게 생긴 블록 하나하나에 색다른 변화를 주고싶었다.

발광하는 블록은 어떨까?

서로 연결되어 다양한 색깔의 발광 블록이 된다면?

 

Research

bricks.jpg

lego1.jpg

 

untitled.jpg

#레고로 만든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를 LED로 개조한 사례

 

네오디뮴 : 영구자석의 일종으로 강력한 자성과 전기 전도성을 갖고 있다.

 

기본 베이스에 배터리를 연결하고 튀어나온 코어부분을 +극으로 하여 네오디뮴 자석으로 연결되게 한다. 블록이 베이스에 연결되면 블록 내부의 LED가 발광하게 된다.

사용자는 창의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

 

각각의 블록은 고유의 색을 갖고 반투명한 재질로 캐스팅 하여 안쪽의 LED빛이 투과되도록 한다.

블록의 코어부분은 네오디뮴 자석을 이용하여 탈착이 용이하게 한다.

 

#예견되는 문제점

배터리가 허용하는 LED의 개수가 한정되어 있다.

투명한 블록을 캐스팅하는 방법. (대량 복제가 용이하고 수축이 없어야 한다)

네오디뮴 자석의 전도성 테스트와 베이스 – 블록간 연결방식 테스트

 

 

제작과정

 

1. 투명한 폴리코트에 색상을 첨가하여 캐스팅 하려 했으나 두차례 경화불량으로 다른 방법을 찾았다.

다양한 재료조사 중 미송(두께 1t, 폭 40mm)과 포맥스(두께 1t, 75mm)를 선정하였다.

imgp3374.jpg

 

2. 사용된 재료들은 다음과 같다.

imgp3371.jpg

 (좌측 위부터: 네오디뮴(5*5), 수축튜브 8파이, CR1220, 침핀, 포멕스, 고휘도 LED 3파이 Red)

 

3. 포맥스를 수치에 맞게 가공한다. 제일 윗판에는 네오디뮴자석이 들어갈 구멍을 표시해준다.

imgp3369.jpg

 

4. 수동 펀칭기로 구멍을 뚫는다. (펀칭기를 살짝 가공하여 뚫으면 힘이 덜든다)

imgp3377.jpg

 

5. 뚫어놓은 구멍에 맞추어 순간접착제로 자석을 접착한다. (자석의 자성이 너무 강하므로 완전히 접착될 때까지 손으로 잡고 있어야 한다.)

imgp3380.jpg

imgp3382.jpg

 

6. 밑판에는 침핀이 들어갈 수 있는 구명을 핀바이스로 뚫는다. 완전히 뚫지 않고 핀 머리가 걸릴 수 있게 살짝만 뚫는다.

imgp3384.jpg

 

7. 살짝 뚫린 구멍에 침핀을 꽂아 넣는다.

imgp3385.jpg

imgp3397.jpg

(침핀의 머리가 다른 블럭과의 접점이 되므로 살짝 튀어나온상태로 고정시킨다.)

 

8. 침핀들을 서로 연결한다.

imgp3393.jpg

 

9. CR1220전지를 연결하기 위해 수축튜브를 적당한 두께로 잘라내고 전지에 씌우고 가열한다.

imgp3372.jpg

imgp3376.jpg

(수축튜브와 전지 사이에 동판을 끼워 접점을 만든다. 전지의 소켓을 구입하지 못해서 사용한 방법이다.)

10. 네오디뮴 자석을 X자로 서로 엇갈리게 연결하고 LED와 전지를 연결한다.

imgp3398.jpg

(네오디뮴 자석에 직접 납땜을 할 수 는 있지만 그렇게 하면 자석의 자성이 거의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대부분의 전선은 자석에 붙지 않기때문에 전선에 침핀(자석에 붙으며 전류도 통한다)조각을 땜직하여 자석에 부착하였다.)

11. 옆판과 밑판을 접착함다.

imgp3402.jpg

12. 완성

imgp3410.jpg

13. 테스트

imgp3409.jpg

imgp3404.jpg

(두개의 불럭이 열결되면 불이 켜진다. 밝은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불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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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규, 이진희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7, 2007

inter.jpg

플래시와 3D를 이용하여 모바일속 새로운 아바타를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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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준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6, 2007

>> Sympathy 블로그 바로가기 ( http://ids2.wordpress.com )

 

01_ title

교감 (sympathy)


02_ abstract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 고리중의 최소 단위를 교감이라 생각한다. 물질현상적인 측면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측면의 연결 말이다. 우리가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나 혹은 혼자 생각할 때에 우리 몸속에는 보이지 않는 뉴런이 우리 인간의 모든 기관을 뇌와 연결해 주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뉴런은 동물에서 신경을 구성하여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를 말한다. 정보를 받아들여 우리에게 Connection 하여 교감을 이루는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어 보고자 한다.


03_ concept

연결을 통한 교감


04_ research

뉴런의 신호 전달

pic34.jpg

뉴런은 동물에서 신경을 구성하여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이다. 이 신호 전달은 뉴런 내에서는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며, 다른 뉴런에는 일반적으로 시냅스를 통해 화학 물질을 분비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뉴런의 세포막에는 이온이 드나들 수 있는 각종 이온채널이 존재하여, +전하를 띠고 있는 이온을 막 안팎으로 이동시킴으로써 전기 신호가 전달된다. 수상돌기와 축색돌기가 맞닿아 있는 시냅스 부분에서, 축색돌기는 화학 물질을 분비함으로써 다음 뉴런의 수상돌기에 자극을 전달하게 된다.


05_ project idea

사람과 사람의 교감을 표현하기 위해 작품의 형태를 사람의 두상으로 표현해보고자 한다. 서로간의 Connection이 이루어져 교감이 되는 매개체를 무엇을 정할지 고민 하던 중 플라즈마 볼이라는 과학 장난감을 떠올리게 되었다. 플라즈마 볼의 방전 모습은 뉴런의 구조와 유사하게 닮아 있다. 따라서 관람자가 작품에 인터랙션을 하면 투명한 두상속의 플라즈마가 반응하여 서로간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제작할 계획이다.


06_ idea sketch

pic35.jpg

07_ technical system description

본인 얼굴의 투명두상 제작

플라즈마 볼


08_ work plan

1주 : 브레인스토밍, 기획서작성, PT준비

2주 : 스토리보드, 시안

3주 : 투명두상제작

4주 : 투명두상제작

5주 : 1차 완성

6주 : 수정보안 및 최종완성

7주 : 최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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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수 기말 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6, 2007


Title

HearT-shirt

Concept

love connection

Aim

사랑 하는 사람끼리 연결됨을 알려 줄 수 있는 휴대품 혹은 입을 것을 제작한다.

실제로 사용 할 수 있게 제작한다.

간단한 기술로 간단한 인터렉션을 사용하여 즉각적인 반응을 볼 수 있게 한다.

Media

Wearable Computing

남/여 각각의 티셔츠 혹은 모자(혹은 그 무엇일 수도 있다)에 하트모양 혹은 서로를 상징할수 있는 Dot graphic을 LED로 형상화 한다.

각자 혼자서 있을 경우는 LED는 약하게 켜져 있거나 꺼져 있다.

두 사람이 같이(가까운 장소에) 있을 경우 그 상징물이 심장이 뛰듯이 깜빡이게 된다.
heartshirt_430.jpg

LED는 1608 size chip LED 를 사용하여 투명한 스팽글에 넣어 글루건으로 채워 방수 처리를 한다.

chipled.jpg

Research

http://www.chikarauk.com/images/Srol%20Blue.jpg

http://www.gadgetell.com/images/2006/11/led_shirt.jpg

http://twenty1f.com/wp-content/uploads/2006/11/LED_shirt.jpg

images from google.com

2007.10.21

Electronic Components Research

http://maxim-ic.com

무료 셈플 신청 가능

MAX604

max604.gif

베터리를 파워 소스로 사용하며 3.3V 단일 전원을 구성해주는 레귤레이터

* 500mA Output Current, with Foldback Current Limiting
* High-Power (1.8W) 8-Pin SO Package
* Dual Mode™ Operation: Fixed or Adjustable Output from 1.25V to 11V
* Large Input Range (2.7V to 11.5V)
* Internal 500mA P-Channel Pass Transistor
* 15µA Typical Quiescent Current
* 2µA (Max) Shutdown Mode
* Thermal Overload Protection
* Reverse-Current Protection

Max1811

max1811.gif

리튬이온 베터리를 USB파워로 충전 할 수 있게 해주는 IC

* Charges Single-Cell Li+ Batteries Directly from USB Port
* 0.5% Overall Charging Accuracy
* Minimal External Components
* Input Diode Not Required
* Automatic IC Thermal Regulation
* Preconditions Near-Depleted Cells
* Convenient Power SO-8 Package (1.4W)
* Protected by U.S. Patent # 6,507,172

CHIP LED

led.jpg

가로 1.6 mm

세로 0.8mm

높이 0.2mm

TI.com

셈플신청 가능 (Maxim-ic.com 보다 쉽게 옵니다.)

TPS61121

리튬이온 베터리로 3.3v 전원 만들어주는 레귤레이터

  • Synchronous, 95% Efficient, Boost Converter With 500-mA Output Current From 1.8-V Input
  • Integrated 200-mA Reverse Voltage Protected LDO for DC/DC Output Voltage Post Regulation or Second Output Voltage
  • 40-µA (Typical) Total Device Quiescent Current
  • Input Voltage Range: 1.8-V to 5.5-V
  • Fixed and Adjustable Output Voltage Options up to 5.5-V
  • Power Save Mode for Improved Efficiency at Low Output Power
  • Low Battery Comparator
  • Power Good Output
  • Low EMI-Converter (Integrated Antiringing Switch)
  • Load Disconnect During Shutdown
  • Overtemperature Protection
  • Available in a Small 4mm x 4mm QFN-16 or in a TSSOP-16 Package

BQ2057C

리튬이온, 리튬폴리머 베터리 충전 IC

  • Ideal for Single (4.1 V or 4.2 V) and Dual-Cell (8.2 V or 8.4 V) Li-Ion or Li-Pol Packs
  • Requires Small Number of External Components
  • 0.3 V Dropout Voltage for Minimizing Heat Dissipation
  • Better Than ±1% Voltage Regulation Accuracy With Preset Voltages
  • AutoComp™ Dynamic Compensation of Battery Pack’s Internal Impedance to Reduce Charge Time
  • Optional Cell-Temperature Monitoring Before and During Charge
  • Integrated Voltage and Current Regulation With Programmable Charge-Current and High-or Low-Side Current Sensing
  • Integrated Cell Conditioning for Reviving Deeply Discharged Cells and Minimizing Heat Dissipation During Initial Stage Of Charge
  • Charge Status Output for Single or Dual Led or Host Processor Interface
  • Automatic Battery-Recharge Feature
  • Charge Termination by Minimum Current
  • Automatic Low-Power Sleep Mode When VCC Is Removed
  • EVMs Available for Quick Evaluation
  • Packaging: 8-Pin SOIC, 8-Pin TSSOP, 8-Pin MSOP

셈플도착했습니다.

snc10709.jpg

snc107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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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ee 통신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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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duino DMD Project

http://cafe.naver.com/physicalcomputing

특징

- 브레드보드에 바로 꽂아 사용 가능

- 기존 Arduino Diecimila 보다 컴팩트 함

- 저렴한 가격 (상업적으로 판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이즈 정해졌습니다.

세로 82mm

가로 22mm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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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 ::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5, 2007

listening Mirrors

 

BRAIN STORMING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onnection >> Conversation >> Consensus

연결?

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무선으로도 연결되어 있다.

이미 현대에 연결은 무형이다.

인터넷을 연결해보자.
연결되면 안도감을 느낀다.
끊어지면 불안감을 느낀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가 연결되어 있으면 우리는 “안다.”라고 한다.
인간관계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우리는 “모른다.”라고 한다.

우리는 아는 사이에서는 안도감을 느끼고,
우리는 모르는 사이에서는 불안감을 느낀다.

인간관계도 연결이었다.

인터넷 랜선이 연결 되어있다.
하지만, 연결 되어있다고 할 수 없다.
데이타의 교류가 가능해야 연결이 된 것이다.
연결은 서로가 알아가는 과정이며
알아가는 과정이 없는 연결은 연결이 아니다.

서로 관심있을 수도 있으며
서로 무관심 할 수도 있다.

연결을 위해서는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경청이란 나는 네게 무슨일이 생겼는지 관심이 있고,
내겐 네 인생과 경험이 중요하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다.

하지만,
경험과 생각의 차이로
서로 이해할 수도 있으며
서로 오해할 수도 있으며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도 있다.

 

Project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는 연결, 즉 알아가는 과정을 만들겠다.
서로 대화하고 경청하고 공감하는 공간을 디자인하겠다.

1. 사용자 A의 언어는 ‘몸짓’과 ‘소리’이다.
   그리고 눈으로 공간B를 관찰한다.

2. 공간 B는 사용자 A에게 관심이 많으며
   경청하려 한다.

3. 사용자 A는 공간 B와 의사소통을 시도한다.
   공감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4. 음악은 서로 공감하고 있다.

 

_ Installation & Interaction

   어둡고 적막한 순백의 공간이 있다.
   그 정면엔 거울이 있다.
   동양의 악기로 연주되는 음악이 들린다.
   주위엔 백색의 천으로 DP되어 있다.

   화상캠은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한다.
   다수의 소리감지 센서는 사용자의 소리를 감지한다.
   각각의 거울은 서보모터에 연결되어 있다.
     
   ■ 공감
   각각의 거울은 들리는 현악기에 맞춰 리드믹컬하게 반응한다.

   ■ 경청
   각각의 거울은 사용자가 격렬하게 움직이거나,
   큰 소리를 내었을때 사용자를 향하여 정돈된다.

   ■ 대화
   거울은 프로젝터의 스크린을 반사시켜 사용자의 뒷벽에 뿌려준다.
   격렬한 몸짓이나 소리에 의해서 반응이 달라진다.
   스크린은 다양한 언어로 구성되어 있는 영상이다.

재료 : 노트북, 화상캠, 프로젝터2대, 스피커, 아듀이노 보드,
          서보모터 컨트롤러, 서보모터, 아크릴거울, 흰색 천
기술구현 : 프로세싱(전체적), MaxMSP(스크린)

 

_ Intention

   사용자는 공간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거울의 기울기에 따라서 왜곡되는 이미지 때문에
   서로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단절’을 의미한다.
  
   이때 어떠한 몸짓이나 소리로 공간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이때 공간은 사용자의 언어를 ‘경청’하려 한다.

   정돈된 거울은 정돈된 이미지를 반사해준다.
   이때 비로서 언어와 영상의 뜻을 의미하게 되고
   ‘연결’을 의미한다.

   이런 현상을 반복하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의사소통’이고 ‘교류 과정’ 생각한다.

   그리고 곧 거울의 왜곡과 정돈됨을 모두 이해하여
   이미지와 반응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을때
   ‘진정한 연결’을 이루었다 생각한다.

   이러한 공간을 흥미롭게 만들어 보는 것이 나의 의도이다.

 

Sketch & Research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istening Mirrors

 백색의 공간에 현악기 소리가 나고
 가운데에는 한면이 4개의 거울로 이루어진 정사각형 기둥이 있습니다.

 들리는 음악은 다음과 같습니다.click!

 프로젝터에서의 화면은 웹캠에서 읽어들인 화상과
 의도된 여러 글자(각종 언어)를 거울로 쏘아 벽으로 반사됩니다.
 (예시는 후에)

listening Mirrors

 벽은 천으로 DP 되어 있으며 동양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것입니다.

listening Mirrors

 윗 부분은 철사로 조절하여 메달 수 있도록 합니다.

 아래 부분은 서보모터로 회전을 가능하게 하고,
 거울 후면에는 LED가 설치되어 움직일 때 점등하게 됩니다.

 아래 사진은 서보모터와 컨트롤러입니다.
listening Mirrors

RC Servo Motor
- SMC 컨트롤러에 연결하여 구동 가능
- 동작속도 : 0.19초 / 60도 at 4.8V
- 출력 토크 : 3.0Kg-cm at 4.8V
- 16,500원 (VAT포함)

SMC PRO (Ver 2.0)
- RS232C를 이용하여 SMCpro 모듈당 최대 8개의 RC SERVO 모터 구동
- 5V 단일전원, 4800 / 9600, N, 8, 1 방식
- PICBASIC 의 SEROUT명령으로 손쉽게 구동 가능
- 동일 시리얼 라인으로 최대 256개의 서보 제어 가능
- 모든 서보를 각도와 속도, 완전 독립적으로 제어 할 수 있음
(모든 서보가 전부 다른 속도로 동작하게 함)
- PC와 접속하여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제공
- PC접속 케이블 별도 구매 (판매가 : 5,500원)
- 33,000원

listening Mirrors

 각각의 거울은 현악기 소리에 반응에 조금씩 움직입니다.

 바닥에 있는 8개의 소리감지 센서는
 주위의 소리를 받아들여 인터렉션 정보로 사용됩니다.

listening Mirrors

 사용자가 어떠한 소리(일정 수준 이상의 크기)를 내었을 때
 거울의 앞면은 그 소리가 난 곳을 향하게 됩니다.

 이 때 프로젝터의 스크린은 사용자 쪽으로 반사하게 됩니다.

 스크린의 구성에 대한 조사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vjchoi57.do)

listening Mirrors

 위와 같은 이미지가 사운드 인터렉션에 의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지게 됩니다.

 프로젝터 2개를 다른 방향에서 같은 거울로 비춥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상이 남거나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Progres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istening Mirrors

작업에 필요한 준비물 들입니다.

listening Mirrors

거울을 지지할 프레임입니다. 철프레임을 제작의뢰하면 10만원 이상하여, 제가 만들 규격과 유사한 화분받침대를 구입하여 윗부분을 거꾸로 끼워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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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니오 보드를 사용하였습니다. 서보모터 컨트롤러 SMCpro를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아듀니오 혼자서 훨씬 많은 양의 모터를 더 잘 돌려주더군요. 아듀니오로 서보모터를 돌리는 법은 이후에 센서리포트 쪽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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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사운드센서입니다. 콘덴서마이크+opAmp로 제작하였구요. 기판을 작고, 대칭적으로 디자인해보았습니다. (나름 뿌듯 ^..^) 이것도 이후에 강래우 씨가 올려놓은 센서리포트 뒤에 첨가하는 식으로 리포트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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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모터 들입니다. 가장 스탠다드한 제품을 썼고, 디바이스마트에선 12500원이지만, 엘레파츠에서는 9000원하더군요. 다 아크릴거울을 돌리기엔 충분한 토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5v / 3kg) 총 6개를 썼습니다. 때문에 아듀니오 외 다른 전원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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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5v를 10A까지 밀어줍니다. 용산 발전사에서 4만5천원 가량에 구입하였습니다. 5A가 넘는 것은 5v로만 구성되어서 나온다고 하던데 그 때문인지 가격은 생각보다 쌌습니다. 왼편에 비닐로 덮혀있는 것이 서보모터 알루미늄 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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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지지하는 방식입니다. 저런 식으로 거울의 앞면과 뒷면을 철사로 꾀었습니다. 서보모터 혼 부분도 플라스틱은 내구력이 약할 것 같아, 알루미늄 혼으로 교체하였습니다. 알루미늄 혼은 엘레파츠에서 개당 6천원하지만 6개에 30,000원의 패키지가 있습니다. (매우 고가라서 살때 고민을 많이 하였지만, 정말 튼튼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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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모터를 방향성에 따라서 테스트 해보던 사진 자료입니다.

이때 서보모터는 아주 잘 돌아가는데, 센서들이 하나씩 되다 안되다 하더군요. 역시 납땜이 많아질수록 정확도가 떨어지고, 오동작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다시 납땜하는 식으로 수정하여 몇개 건졌지만… 참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정확도를 필요로 하면 확실히 프린팅된 기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초기 5개로 테스트 시작, 이후에는 3개로 완성. 하지만 발표때는 1개만 사용했습니다. (오동작 등 1개로 보여주는게 더 깔끔해보여서)
센서 테스팅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여야 하며 저의 시간사용 효율과 계획이 부족했음이 반성되었습니다.

listening Mirrors

역시 테스팅 하던 사진 입니다.

 

첫번째 완성 후의 문제점입니다.

1. 철사가 점점 느슨해져 거울이 휘는 점이 생겼습니다.
2. 또, 거울이 돌아가면서도 출렁거리는 경향이 있어 생각보다 거울의 간격이
  더 넓어야 했습니다.
3. 거울간의 간격이 좁아서 서로 스치는 경우 소음이 발생하고 내구력이 저하
  되었습니다.
4. 거울간의 마찰로 철사가 하나둘 끊어지는 내구력의 치명적 약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해결 방안을 도출하였습니다.

listening Mirrors

listening Mirrors

1. 가는 철사는 모두 버리고 좀더 굵은 철사로 대체하였습니다. 작업은 몇배 더
  힘들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어, 내구력은 훌륭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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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철사가 점점 느슨해지는 점을 개선하여 좀더 굵은 철사로 확실하게 고정한 후
  고무줄로 끝을 잡아당겨계속 팽팽함을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3. 거울의 세로 길이는 좀 늘리고 가로 길이를 좀 줄여서 서로간의 간격은 넓히면서
  거울의 크기가 작아보이게 될 것을 피했습니다.
  또 거울이 길어진 모습이 더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완성사진>
listening Mirrors

 현재 센서 테스팅 결과 3개의 인풋으로도 꽤 공감가는 인터렉션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개의 아날로그 인풋을 관리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서로 ‘자~ 시작!’ 이라는 싸인을 주고 받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컴은 1 2 3 순으로 받아들이는데, 아듀니오는 3 1 2 순으로 보내고 있으면 오동작이 나잖아요. 이 아날로그 인풋을 관리하는 법도 이후에 센서 리포트 쪽에 올리겠습니다.

 
(12월 20일 목요일에 이후의 과정과 센서 리포트 보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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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얼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0, 2007

Jugging(가제)

Concept
Connection
Fun

개인적 과제 : 이제까지의 프로젝트와는 차별화된 프로젝트 시도
* 재미있고, 사람들이 즐길 수 있을만한 것들
* 퍼포먼스

Abstract
빛의 연결과 소리의 연결
저글링을 하면서 회전하며 생기는 다양한 패턴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패턴들을 빛으로 연결하고 저글링할 때 각도에 따른 소리를 연결시킨다.

Research
picture4.jpg
picture5.jpg


저글링 동영상
http://s158645047.onlinehome.us/video_5290_10558.html?sid=5290&aid=10558

Technical system description
3개의 동그란 구모양의 물체에 자이로센서와 아듀이노미니보드를 연결하고 태양열 전지로 전원을 공급한다. 그리고 군데군데 다른 색의 LED와 스피커를 박아 각도나 기울기에 따라 색이 변하거나 소리가 나게 한다.
: 자이로센서, 태양열전지, Arduino
picture1.jpg

Technical difficulty
재질
: 동그란 구모양의 플라스틱이 떨어뜨리면 깨지는 문제
전원공급문제 ( 구를 닫으면 분리하기 어려운 구조임 )
: 태양열전지 구상중
구조
: 구가 닫힌 구조여서 소리가 밖으로 잘 퍼져나오지 못하는 문제

Installation
특별한 설치는 없고 어두운 공간에서 퍼포먼스 예정

Work plan
1주 (10/31) 기술사항 점검,표현도 조사
2주 (11/7) 재료연구 및 테스트(태양열전지 , 자이로센서)
3주 (11/14) 기획서 작성, 재료구입 및 제작
4주 (11/21) 프로토타입
5주 (11/28) 베타
6주 (12/5) 사용자 테스트, 수정,보완 및 시퍼포먼스
7주 (12/12) 최종발표


10/24

기술사항점검
베터리 (태양열 전지)
1A충전시 10시간
4~5V 용량시 솔라셀 크기 7~10cm
떨어질 때 깨지는 문제
-> 충전기를 개조해 충전할 수 있게 변경

재료리서치
<센서>
* 3축가속도센서모듈 VER2(AM-3AXIS VER.2)

-3축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초소형 Evaluation 보드
-Freescale 사(구 모토로라)의 MMA7260Q 3축 센서를 필터와 함께 설계하였음)
-3.3V 전원만 인가하면 추가적인 회로 없이 가속도 센서를 동작 시킬 수 있음
-외관 크기 20 X 10 mm
20070309164116121.jpg
가격:44000원/디바이스마트

* Arduino BT
arduinobt-240.jpg
가격 : $149.95 ->탈락
*
Arduino Stamp
arduino-stamp.jpg
가격 : $37.95


<외부재질>
1.투명실리콘 – 신예츠 KE-1300T
가격 : 1kg 25000원정도
주로 프라모델 복제할 때 쓰임
2.투명고무 – 라텍스 or 실리콘고무
가격 : 성형/문의
산업용

10/30
▒요약 정리
외형 : 6~7cm
재질 : 투명 실리콘 & 레진
MCU : ATmega8L
센서 : Accelerometer AM-3AXIS VER.2
소리 : DAC3550
단가조사

구분

이름 수량 단가
MCU ATmega8L 3 10,000
센서 3축가속도센서모듈(AM-3AXIS VER.2) 3 44,000
터리 AAE562438P 3 4400
반투명 실리콘 신예츠 KE-1300T 1 31,460
스피커 ts-40(금속스피커) 3 2000
스위치 마이크로스위치 3 330
LED 3파이 고휘도 (,,,) 12 250
MOLEX 53047-02 3 150


11/07
▒변경사항
외형틀제작 RP가격문제
1시간 가격(40,000->18,000), 1개의 틀에 10시간이 걸려 총 3개가 된다면 50만원 넘게 들었다. 그래서 뽑기볼을 가공해서 쓰기 결정.
▒외형틀 및 투명실리콘 가공
1.jpg
신예츠 1300T 반투명 + 경화제CAT-1300를 섞어 틀을 만든다.
작업가능시간 : 90분, 표준경화시간 : 24시간
생각보다 기포가 많이 섞이며 손에 묻으면 기름같은 느낌으로 잘 지워지지 않는다.
2.jpg
18시간 경과. 많이 굳었으나 아직 테이프같은 느낌. 경도는 만족할만큼 고무느낌이같은 느낌이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 외관은 부딪혀도 깨질정도는 아니어서 이제 볼 안쪽에 충격흡수를 위한 방법을 생각 중.

4.jpg
24시간 경과. 끈적끈적한 느낌이 없어지면서 탄성력이 강해 고무느낌이 많이 남.
두께가 두꺼울수록 투명도가 저하되며 얇게 바른 정도라면 투명.
기포가 있는 부분이 반사되어 생각보다 통통볼 느낌이 많이 남.
빛을 확산시켜주는 편이 나을 듯 싶어 기포를 없애고 두께를 더 주는 방법으로 진행할 생각.
3.jpg
뽑기볼의 경우 접합부분이 튀어나와 구 형태로 만들기위해 가공.
깨지지 않기위해 다른 물품을 쓰지 않고 칼로만 3시간 걸림.
시간이 많이 걸리고 물집이 생기는 등.등.등 별로 추천할만한 방법이 아닌 것 같아 시간이 적게드는 다른 방법을 생각 중. 볼 지름 6cm안에 기판과 주요부붐을 끼워 넣어봤는데 공간은 별 무리가 없을 것 같음.
▒사운드 부분
http://www.newtc.co.kr/board/view.php?id=mega128_lecture&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

11/21
▒외관 부분
뽑기볼이 완벽한 구모양을 만들기엔 어려움이 있어 아크릴반구를 이용해 다시 작업중
재료 : 70mm아크릴반구6개 ,60mm아크릴반구6개
dscn4381.jpgdscn4385.jpgdscn4388.jpgdscn4391.jpg

▒회로 부분
- ATmega8L을 이용해 Arduino보드로 만드는 과정 : 부트로더로 굽는 과정에서 에러발생
http://www.arduino.cc/playground/Learning/Burn168
- 핀배열(Arduino-To-Atmega8-Pins)
arduino-to-atmega8-pins.png
▒프로그래밍 부분
: 아쉽게도 가속도센서 AM-3AXIS소스는 없어 적분을 이용한 프로그래밍 시도 중
- Accelerometer 값을 받아들여 가속도를 계산
am-3axis_4.jpg
3axis.jpg
http://www.newtc.co.kr/
샘플링 타임 및 가속도 계산법

◎Zero g : 3.3V range에서 1.65V이다.
- 1.5g : 800[mV/g]
- 2g : 600[mV/g]
- 4g : 300[mV/g]
- 6g : 200[mV/g]
◎Power Up Response Time : 1ms ~ 2ms
◎Enable Response Time : 0.5 ~ 2ms
◎센싱 동조 주파수 : X,Y : 6kHz, Z:3.4kHz
◎내부 샘플링 주파수 : 11kHz
◎1024 단계로 10비트 샘플링 할 경우
- 한 칸 사이 전압 : 3.3V/1024
- 사이 전압 : (1.65-한 칸 전압 * 칸(현 전압값)) = 사이 전압
- 800mV:1[g] = 사이 전압 : X[g]
- X[g] = 사이 전압 / (800 * 10E-3) = 1.25 * 사이 전압
- 가속도 = X[g]*9.8 [m/ss]
- 순간 가속도 변화 량 : X1[g]*9.8 – X2[g]*9.8 [m/s2]

가속도 관계

◎계산 방식
- Resolution = (Vout / 3.3) * 1024
- Impact = [count – count(offset)] * resolution
- MMA7260Q의 경우 가속도 메타는 그것의 내부적인 OP앰프와 온도 보상에 의해 전적으로 신호조정되었으므로, A/D 컨버터에 직접 인터페이스 될 수 있다.
◎필터설계
- 하나의 RC 망으로 구성되며, 가속도메타와 A/D 컨버터의 출력 사이 연결이 길다면 덧붙여 져야만 한다.
◎Sensitivity
- 3.3V Application에 800mV/g의 Sensitivity를
- +90도 ~ -90도 Tilt : +1g~-1g로 표시
- 1g = 9.8m/s2
module.png

※가속도센서 관련 참고자료
http://www.sparkfun.com/commerce/product_info.php?products_id=252
http://itp.nyu.edu/physcomp/sensors/Reports/MMA7260Q
http://itp.nyu.edu/physcomp/sensors/S/AccelerometerMMA7260Q
http://itp.nyu.edu/physcomp/sensors/Code/DataloggerMulti

11/28
▒회로 부분
dscn4394.jpg
레귤레이터, Usb충전IC 납땜
dscn4395.jpg
레귤레이터 3.7V -> 3.3V
dscn4400.jpg
충전회로

그 외
잘리는 기판으로 원형 2중 PCB제작
LED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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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상 조가비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9, 2007

커뮤니케이션의 시각화

■ Title
S2L _ SOUND TO LIGHT
 
■ Concept

신비로운(어두운 방 안에 빨간 레이저빛이 지나가는 길만 보인다.)

■ Abstract

인간관계의 연결에 가장 기본이 되는 대화를 소재로 한다.
말을 한다는 것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고, 입 밖에 던지는 즉시 사라지게 된다. 한 번 뱉은 말은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고
반복 또한 불가능한 것이 ‘대화’이며 ‘말하기’이다.
이러한 ‘말하기’를 토대로 사용자는 말하기 자체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으며, 이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제작하고자 한다.

■ Aim

보이지 않는 메세지의 이동을 눈에 보이게끔하고
또 인터렉션을 통해서 메세지를 전달하거나 방해할 수 있다
혹은 왜곡시키거나 추가시킬수도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시각화해서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 Research

광통신

22

http://kmh.yeungnam-c.ac.kr/Network/lesson/peyang/0110_15.htm

광통신 스피커

레이저 다이오드와 전원을 스피커 잭에 연결한다.
스피커 잭을 음향출력장치에 꽂으면 레이저 다이오드가 켜진다.
또다른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는 태양전지에 레이저로 쏘면
파장을 가진 레이저빛이 태양전지를 통하여 스피커로 출력되게된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1%A4%C5%EB%BD%C5%B6%F3%B5%F0%BF%C0&sm=tab_hty

전원을 연결한 이유
라디오의 스피커부분으로 흐르는 절류는 매우 약하기 때문에
레이저다이오드가 켜지도록 전체 전압을 높여주기 위한 것이다.
소리의 크기에 따라 레이저빛의 밝기가 변한다.
큰 소리는 밝게,
작은 소리는 어둡게
관찰된다.

## 레이저 광선, 눈으로 볼 수 있을까

레이저는 한 가지 색깔의 빛을 증폭시켜 강한 에너지로 만든 광선이다.

빛 자체를 눈으로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빛은 어떤 물체에 부딪쳐서 반사되거나 흩어질 때만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다. 맑은 밤하늘에 플래시를 비추면 빛이 나아가는 경로를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안개가 낀 밤에는 플래시의 빛이 공기 중의 물방울에 산란되어 빛의 경로를 관찰할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산란할 수 있는 물질이 없으면 레이저 광선도 경로를 볼 수 없으며 광선이 마지막으로 도달한 곳에서 한 점으로 빛나는 것만 볼 수 있다.

안개 낀 밤하늘에 레이저를 비춘다면 공기 중의 물방울에 산란된 아주 선명한 레이저 광선을 관찰할 수 있다. 실내에서 레이저 포인터의 경로를 보려면 레이저 광선이 지나가는 길에 연기나 스프레이를 뿌려준다.  연기와 수많은 물방울이 빛을 산란시켜 광선을 볼 수 있다.

## 레이저는 강한 지향성과 직진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장애물 투과력이 약하다.  가시 거리 안에 어떤 장애물이 있으면 레이저 통신 망 구성이 곤란하다. 반드시 전방 시계가 확보되어야 하는 Line of Sight 조건이 요구된다. 그러나 레이저 통신망 사이에 장애물이 없고 시계가 좋더라도 짙은 안개가 끼면 레이저 신호는 감쇄 현상이 일어나 제 기능을 발휘 못하는 취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레이저 무선 통신은 장소 및 용도에 제한을 받는 단점이 있다. 이렇게 볼 때, 기존 유선 통신 및 무선 통신망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또한 레이저 무선 통신은 아직까지 신호의 전송 속도 및 거리에도 한계가 있다.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 거리까지 전송하는 고출력 레이저 다이오드의 개발과 짙은 안개 등의 영향을 적게 받는 긴 파장의 레이저 소스를 개발하는 것이 과제이다.

■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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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

7

111

## 레이저 다이오드 교체 후

05 


■ Application

아크릴 상자 내에 음성녹음키트와 레이저다이오드가
장착되어 있다.
가운데 구멍을 뚫어 레이저를 쏘면 반대쪽의 아크릴 상자 겉면의
태양전지에 닿게 된다.
이를 다시 녹음, 저장 한 뒤 다른 상자의 태양전지를 향해 레이저로 쏘아준다.
■ User scenario

사용자는 상자가까이에 대고 말을 한다.
이 신호를 입력/저장 후, 상자는 사용자가 한 말을 그대로
레이저로 쏘게 된다.
또 다른 상자는 그 빛을 받아 다시 입력/ 저장 후,
똑같은 말을 다시 레이저로 쏜다.

중간에 사용자가 다른 말을 녹음하면 이를 다시 입력/저장하고,
다른 말들이 오고 간다. 추가, 수정이 가능하다.

레이저가 지나가는 길을 손으로 막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면,
소리가 더 이상 지나갈 수 없게 되고,
혹은 장애물을 빠른 속도로 넣었다 뺐다 하면 녹음된 소리는
재미있는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

■ Material

박스외관_포맥스(도색 가능) 

박스내부_ 레이저다이오드 / 음성녹음키트 / 배터리(일회용 건전지)

전시_어두운 방 가습기

▼ 음성녹음키트

d 

q 

▼ 레이저 다이오드_ 5mA 출력 가능,  4.5 V 정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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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폭 회로

019

021
■ Sketch

box

Manufacture

▼ 음성 녹음 키트 제작

 014

022

▼ 녹음 키트 +  레이저다이오드로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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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전지 입력을 받아 스피커 증폭회로를 통하여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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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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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jpg

056.jpg

▼ 녹음된 사운드가 재생버튼을 누른 후 레이저(스피커)로 출력되는 영상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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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k plan

1주 : 브레인스토밍. 기획서 작성
2주 : 시안. 광통신 스피커 제작
3주 : 녹음키트 제작. 박스 외관 제작
4주 : 기술 점검. 비쥬얼 디자인 
5주 : 사용자 테스트
6주 : 수정,보완,완성
7주 :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