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화요일오후’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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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뫼 프로젝트

November 13, 2007

주제 : 연결

구상

연결이라는 주제가 던져 졌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이 네트워크이고 네트워크를 떠올리자 지구촌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누군가 중국과 일본의 관계에 대해서 웬만큼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는 친구에게   세르비아와 오스트리아의 역사적 관계는 어떠한가? 터키와 이라크와의 종교 관계는?이라는 질문을 한다면 그 친구는 어떻게 반응할까?

이 국가와 저 국가 간의 역사, 외교, 무역, 군사 관계 등을 그래픽적인 요소로 한 눈에 보여 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재미있고 유용하지 않을까 하는데 생각이 미쳤다. 더욱이 그 자료를 개인이 점차 추가할 수 있는 구조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컨셉

주변국에 관심을

 

외관

오프라인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되며 일체의 상호작용은 PC의 키보드와 마우스와 같은 기본적인 입력장치로 처리된다. 내용을 콘솔창에 띄울지 위젯과 같은 형식으로 제작될 지는 차 후 기술적인 문제를 검토한 후에 결정할 것이다.

메인 윈도우에 지구 모형을 3D로 표현, 마우스나 버튼을 이용한 확대, 축소 및 회전을 수행하고 대상 지역을 클릭함으로써 서브 윈도우에 내용이 표시되는 구조. 자료의 입력에 관한 부분은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

IRRLICHT Engine?

http://irrlicht.sourceforge.net/docu/annotated.html

Features :
The Irrlicht Engine is a cross-platform high performance realtime 3D engine written in C++. It is a powerful high level API for creating complete 3D and 2D applications like games or scientific visualizations. It comes with an excellent documentation and integrates all the state-of-the-art features for visual representation like dynamic shadows, particle systems, character animation, indoor and outdoor technology, and collision detection. All this is accessible through a well designed C++ interface, which is extremely easy to use.
 

클래스 설계를 잘 해놨고 레퍼런스 문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다.Irrlcht 외에 공개엔진으로 많이 쓰이는 것으로 ogre엔진이 있는데 ogre가 가지는 렌더링에서의 강점이 매력적이지만 클래스 설계의 난해함이 나 같은 초보에게는 선택을 꺼리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http://www.ogre3d.org/index.php?set_albumName=album06&id=guilderstein3&option=com_gallery&Itemid=55&include=view_photo.php http://www.ogre3d.org/index.php?set_albumName=album59&id=ac_03_1024&option=com_gallery&Itemid=55&include=view_photo.php

현재 객체를 제어하고 빈 인터페이스를 통합하는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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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원, 박현준 기말프로젝트

November 6, 2007

_Abstract

서로 독립되어있는 모듈들이 사용자에 의해 자유롭게 쌓여지고 맞닿게 되면서 빛이 생성된다.
_Design Concept

정육면체의 철사로 이루어진 모듈을 만들고 그 중심에 LED를 넣는다.
_User Scenario

메인 모듈의 안에 있는 LED로 (+)가 연결되고 그것을 감싸고 있는 철사 구조물로 GND가 연결된다.
평상시 밝을 때에는 메인모듈에 연결되 있는 포토셀로인해 불이 켜지지 않고 주위가 어두워 지면 어두워질수록 LED가 켜지고 점점 밝아진다.
각각의 다른 모듈의 LED는 메인회로의 (+)가 연결되어있지만 GND는 연결되어 있지 않는다.
메인 모듈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모듈들을 쌓아 나가면 모듈 안에 있던 LED는 메인회로에 병렬로 연결되며 켜지게 된다.

_Message

연결되야만 작동된다는 인터렉션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이고 이해할때 더욱 큰 시너지가 날 수 있다는 메세지
_Method

메인회로 : 포토셀, 아듀이노 보드
외부 구조물 : 철사,전선
구조물 중심 : LED

1.gif

_작업진행

soldering1.jpg

soldering2.jpg

soldering3.jpg

전선은 피복을 벗겨내 두겹으로 서로 이어붙인다.
기존 철사를 사용하면 납땜이 잘 되지 않았고
전선을 한겹으로만 사용하면 너무 얇아 튼튼하지 않았다.

_LED

led.jpg

LED는 세개를 서로 병렬로 이어붙인다.

leddd.jpg

LED의 그라운드부분을 철사를 사용해 각 모듈의 프레임과 연결시키고
(+)분을 얇은 전선을 이용해 메인모듈쪽으로 보내준다.

_Module

modulecomplete.jpg module1.jpg

완성된 각각의 모듈의 모습

off.jpg <OFF> on.jpg <ON>

모듈끼리 서로 닿았을때 불이 켜지는지 테스트

_Main Module

mainmodule.jpg

메인모듈을 알루미늄 판넬을 이용해 만들었다.
다른 모듈들과는 다른 형태로 만들어 이 작품의 중심에 놓이는 메인의 느낌을 주었다.

mainmodulein1.jpg

모듈 내부에는 각각의 모듈들의 (+)선들을 배터리와 연결하고
그라운드 또한 메인모듈의 벽면에 납땜하여 배터리와 연결한다.

batt.jpg

배터리는 1.2V 2700mAh 세개를 직렬로 연결하고
두세트를 병렬로 연결해 3.6V 5400mAh의 용량을 내줄수 있도록 구성한다.

_SETTING

set.jpg

set2.jpg

set3.jpg

set4.jpg

_처음 기획단계에서 수정사항

1. 포토셀을 사용하지 않았다.
언제 불이켜지고 꺼지는지 확실하게 전달되지 않아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줄것 같아 제외하였다.

2. 메인모듈을 다른모듈의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알루미늄판넬을 이용해 따로 만들었다.
훨씬 작업이 정리되어 보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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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성, 박소현 프로젝트

October 29, 2007

연결

Erotic scap 에로틱스크랩

concept-Minial eroticism미니멀에로티시즘

미니멀리즘(minimalism); <예술> 되도록 소수의 단순한 요소로 최대 효과를 이루려는 사고방식
에로티시즘(eroticism); 성애. ‘애욕주의’라고 쓰기도 한다.
원래 그리스 신화의 사랑의 신 에로스(Eros)에서 유래되었으며, 사랑의 정념을 묘사한 예술작품에 대해서 사용하는 말이다.
고대문학의 소박하고 건강한 성애 묘사에서 근대 탐미파의 퇴폐적 육감 묘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특히 성애를 관능적으로 그린 문학을 에로틱(erotic)한 문학이라 부르나 넓은 의미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한 것이 모두 이에 포함된다.
오직 성적·육감적 자극을 주목적으로 하는 포르노그라피와 구별되지만 그 경계는 매우 모호하다 할 수 있다.

-에로티시즘의 표현-매체를 통한 표현(인쇄,영상, 사운드)

-참고 사이트: http://metaatem.net/words.php

- 사용자가 원하는 단어들의 알파벳을 치면 거기에 해당하는 알파벳 모양을 한 애로틱한 이미지들이 랜덤으로 선택되어 나열된다.

user- 재미와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

image concept; 선정적인, 본능적인, 개방적인, 대중적인, 해학적, 수치스럽지않은, 선명하고 자극적인 컬러(vivid)

-플래쉬 프로그램을 이용한 웹사이트
(이미지를 이용한 단어들의 나열)

-사용자 시나리오

사용자는 빈 칸에다 단어를 적어넣는다.
영어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아무 단어나 상관이 없다.
실행으로 나온 결과물은 에로틱한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단어의 모습이다.
알파벳 하나하나는 여러 종류의 에로틱 이미지들로 표현되어 있고 실행 시킬때마다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
자극적이고 예쁜 이미지들이 바뀌어 가면서 출력되어, 다른 이미지를 보고싶은 호기심으로 계속 단어들을 입력해 보게 된다.

프로젝트 완성; http://parksohyun.com/erotic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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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아 기말 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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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진 기말프로젝트 기획

October 22, 2007

연결

사전적 의미 – 둘이상의 사람과 사람, 사물과 사물, 현상과 현상이 서로 이어지거나 관계 맺음.

연결 = 관계

연결/관계하다

둘이상의 무엇을 연결/관계하는 행위는 어떠한 결과를 기대하게 한다. 그 연결이 올바른 연결이거나 올바르지 않은 연결일 때에는 기대했던 결과나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를 얻게 된다. 예를 들자면 110V용 라디오가 110V 콘센트에 연결된다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220V 콘센트에 연결된다면 다시는 음악을 듣지 못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결/관계 행위에 있어서 기대하지 않은 결과에 대해 반가워하는 경우는 드물 것 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관계의 엉뚱성’ 또한 재미있는 요소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엉뚱한 피아노

하나의 악기는 여러 가지 요소의 연결과 연결 또 그 요소와 요소의 연결은 행위에 따라 다른 연결을 만들어 내는데, 개인적으로 악기 중에 가장 흥미로운 연결구조를 가진 것이 피아노라고 생각한다.

우선 피아노는 타악기이면서 현악기이고 건반악기이다. 현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아니고 건반을 통해 자극하는데, 건반을 누르면 건반과 연결된 막대기가 해머를 치고 해머는 현을 친다. 이때 현을 고정시키는 댐퍼는 현에서 떨어져 현의 떨림이 소리로 들리게 되고, 건반을 놓으면 댐퍼가 다시 현에 붙어서 현의 떨림을 중지시켜 소리가 멈춘다.

원래 피아노라는 것이 사람의 행위로 시작해 현의 소리로 끝나는 것인데, 사람의 연주로 시작해 피아노를 통해 다시 사람의 소리로 끝나는 엉뚱한 피아노를 생각해 본다. 영화 ‘맨인블랙’이나 코카콜라CM에서 이미 기계 속 엉뚱한 세상을 상상해본 사례도 있지만 피아노의 현 대신에 사람을 연결시킨 엉뚱한 피아노를 제작해보기로 한다.

각 건반을 누르면 화면속의 해머가 각각의 다른 사람을 때리고 그 사람들은 각기 다른 음색의 비명을 지르게 된다. 음색은 다르되 음정은 피아노의 그것과 동일하므로 연주가 가능하다. 피아노 속의 해머와 인간의 엉뚱한 연결/관계, 각기 다른 음색과 음색의 엉뚱한 연결/관계, 또한 해머로 얻어맞아 지르는 비명과 그것의 조합으로 음악이 탄생되는 비명과 음악의 엉뚱한 연결/관계를 통해 ‘어렵지도 무겁지도 않은 재미’ 를 주고 싶으며, 보고 들을 수 있는 이 엉뚱한 피아노를 접했을 때 사용자가 살며시 미소지어 준다면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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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윤, 권미란 기말 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22, 2007

1.소재선정>>연결 : 대화

연결 : 대화

현대인은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

그 이유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상대방과의 연결 고리인

대화가 부족해 진 것 때문은 아닐까?

사람은 대화를 통해 상대방과 연결이 되어있다는 것,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소통이 이루어 짐으로 인해 정신적 위안을 받는다.

대화, 소통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나와 연결 되어있는 사물을 만들어본다.


2.인터랙션 연구>>대화 : 핸드폰 , 메신저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와 함께 정신적 위안을 주고 받는다.

대화를 하면서 어떤 행동을 할 때 정신적 위안을 받는지 알기 위해

생활 속에서 대화가 가능한 도구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핸드폰과, 메신저를 선택하여 사용자 행동을 분석해 보았다.

1. 핸드폰 : 신호를 감지하다 > 핸드폰 열다 > 대화 + 핸드폰 문자입력 > 대화종료
2. 메신저 : 신호를 감지하다 > 대화창 열다 > 채팅(키보드,마우스 입력) > 대화종료

>>행동분석 :
①공통 행위 – 버튼을 누르다
ㄱ.핸드폰 키패드 입력 → ㄴ.전화통화 → ㄷ.키보드 입력
② 대화 할 때, 관심이 많은 사람과 대화 할 수록
대화 도구 대상과 사용자의 접촉 면적은 넓어진다.
(예-좋아하는 사람과 대화 할 때는 전화기를 더 꽉 쥔다.)
∴ 사용자와 대상간의 접촉이 많은 것은 대화에 집중도가 높다.

∴손, 발로 누름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 정신적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장난감.
(장난감의 감정 표출로 인해, 사용자는 소통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됨.)

감정(emotion)>> 즐거움, 슬픔, 분노, 공포, 기쁨

비교적 약하고 장시간 계속되는 정취(情趣)와 구분한다. 정서는 마음이 움직이고 감동

된다는 점에서 정동(情動)이라고도 한다. 희노애락(喜怒哀樂)·애증(愛憎)·공포·쾌고

(快苦) 등이 정서이며, 의식적으로는 강한 감정이 중심이 되며, 신체적으로는 내장적(

內臟的)인 생활기능의 변화를 수반하는 경우가 많다.

3.컨셉>>

누름으로 인한, 소통(대화)

: 사용자의 1)던지고, 2)잡아당기고, 3)밟고, 4)흔듦, 5)가만히 두는 행동으로 인한 장난감의 감정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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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퍼런스 work

1)막 웃는 인형

http://channel.pandora.tv/channel/?ref=na&up_prg=&ch_userid=park4679&id=7573944&redirect=prg&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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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웃고 우는 아기 인형 : 간질면 웃고, 때리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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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득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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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arget user group
메인타겟 :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현대인, 무엇인가의 존재감이 필요한 사람.
서브타겟 : 장난감을 좋아하는 사람.

6. work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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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표현방법

감정을 color로 나타냄

color의 의미 :

빨강-분노

노랑-즐거움

보라-공포/불안

파랑-슬픔,우울,재생

1) 분노

소리감지 – 소리가 날 때에 LED반응(빨간색)

2) 사랑

빛감지 – 포근하게 감쌀 때 LED반응(노란색)

3) 공포,불안

기울기감지 흔드는 행동을 할 때에 LED반응(보라색)

4)슬픔,우울

그냥 두었을 때 LED반응(파랑색)

8. 센서 및 재료

센서:

빛감지센서,

기울기센서,

소리감지센서

외형:

우레탄 – 외형제작

플라스틱 구 – 센서 및 보드 보호막

그외 – LED(빨강, 노랑, 보라, 파랑)

9. 사용자 시나리오

1)사물이 한 장소에 가만히 놓여있다.

(푸른 불빛이 서서히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며..)

2)분노,사랑,공포,불안을 느끼는 한 사용자가 사물에게 다가온다.

.분노하는 사용자(장난감에 소리를 지른다.)

:소리에 따라 장난감은 붉게 색이 나온다.

.즐거운 사용자(장난감을 감싸며 소중히 다뤄준다.)

:감싸는 행동에 따라 노란 색이 나타난다.

.불안한 사용자.(장난감을 흔든다.)

:흔드는 행동에 따라 보라색 빛이 나타난다.

3)사물이 자신의 감정에 공감하며 반응함으로 인해 사용자의 기분은 안정되고, 다시 장난감은 또 한 다른 사용자의 기분을 재생시키기 위해 파란 불빛을 깜빡인다.

10. parts research

parts.jpg

: 소리감지센서는 추후에 올림

11. 외형재료 조사

aa1.jpg

12. 외형 테스트

1) 제작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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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탄에서 투명 실리콘으로 변경함.
(먼지가 너무 많이 묻고 가격이 비싸고 색을 내기 힘듬.)

준비재료:

주형용 실리콘 – 신에츠 1300T 투명
투명색소/핑크
플라스틱 반구(테스트용)
아크릴 본드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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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에 핑크색소를 넣었다.
너무 많이 넣어서 색이 좀 진하게 나왔지만
오히려 이뻐서 그냥 진행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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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플라스틱 구에 실리콘을 붓고 지름 1cm 작은 구를 넣어
플라스틱 구를 보호 해 줄 실리콘 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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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4시간 만에 실리콘이 다 굳어짐.

경화제를 섞을 때 골고루 섞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경화제가 덜 섞인 부분은 완전히 굳지 않은채로 있어서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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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통과 시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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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구를 넣기위해 홈을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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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구를연결 시키기 위해 나사 고정.

1210_3

플라스틱 부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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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틀 안에 플라스틱 구 넣은 모습.

1210_51210_51210_51210_51210_5

외형 완성.

14. 내부제작

1) 회로도

schematic_28534.jpg

2) 기판 제작

img_00096001.jpg

어느 정도의 크기가 가능한지 기판에 제작.

지름 10cm미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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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10cm로 기판 제작. 갈고 갈고 또 갈아서 원모양으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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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기판에다가 회로 제작.

led의 밝기 문제로 전선에 연결 외형의 구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만듬.

>>회로를 제작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코드에 문제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작동하지 않아 여러번 다시 제작 코딩을 해야 했고, 코드를 짜고 난뒤 바로 반응을 알 수 없고, 다시 굽고 회로에 부착하는 식의 번거로움도 있었다.

15. 전체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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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을 때 심장 쪽의 파랑 Led가 불을 밝힌다.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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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손을 얹을 때 붉은 Led가 반응한다.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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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었을 때 머리 쪽의 노란 Led가 반응한다. (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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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휘 기말프로젝트

October 16, 2007

나재휘 기말 프로젝트

주제 : 연결

제목 : hub_man

컨셉1
연결과 소통을 디지털 미디어로 풀어낸다

세상에 존재하는 신호(signal)의 각종 신호들을 잡아내었음을 표시하여 우리주변에 우리를 스쳐지나가는 신호속에서 내가 연결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시그널의 종류에는 라디오주파수, 이동통신 주파수, 무전기 주파수, WIFI(인터넷)주파수, 블루투스 주파수 등이 있다

웨어러블 또는 포터블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옷 또는 하드케이스 백팩의 형태로 구체화 된다
디스플레이나 LED장치등을 이용해 연결이 되었음을 타인에게 어필할수 있도록 한다

컨셉2
연결과 소통을 디지털 미디어로 풀어낸다

눈, 표정, 말등을 통해 우리는 전방에 있는 개체와 커뮤니케이션 할수있다. 하지만 후방과는 할수 없다

후방에 디스플레이 장치로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도록한다

커뮤니케이션 내용은, 감정, 정보전달(개인적 정보 포함), 등을 말한다

웨어러블 또는 포터블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옷 또는 하드케이스 백팩의 형태로 구체화 된다
디스플레이나 LED장치등을 이용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있도록 한다

해결과제
컨셉1 : 시그널을 잡아낼수 있는 모듈을 제어하는 방법
핸들 가능한 시그널의 종류
모듈의 경량화 및 모바일 전원 확보의 문제
켄셉2 : 직접적 정보전달이 아닌 간접적 정보전달로 인해 타인과의 소통이 가능한 컨텐츠 선택(시간 등)
커뮤니케이션의 내용이 될수있는 비주얼 디자인
모듈의 경량화 및 모바일 전원 확보의 문제

컨셉1과 2의 통합도 고려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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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이퀄라이져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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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해 보니 효과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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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뜯어 봤습니다. 21세기인게 실감나는 기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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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네들도 좀 어려운가 봅니다>

kicx0376.jpg <이제 이해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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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luminescence임이 강력히 의심되지만 용산에 문의결과 아무도 모르더군요>

<4개 단위로 가로로 연결해서 5단계의 이퀄라이징을 표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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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을 가로로 분산시키고 있습니다. 잔머리 잘 쓴것 같습니다>

kicx0391.jpgkicx0395.jpg

<WIFI모듈 입니다. 밴드 주파수는 IEEE802.11g로 표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루기 만만해 보이지 않습니다. 휴학의 충동이 밀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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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근/원거리 무선통신 모듈의 특징입니다. 대역폭과 네트워크

사이즈로 볼때 CDMA불가 판정. 블루투스는 너무 근거리라 현실성 없음

지그비는 샌드리턴이라 현실성 없음>

용산 탐방을 했으나 Electroluminescence수소문 실패. 이상한 사람 취급만 받고 왔음

EL-wire는 발견했음. 기타 LED가 점점히 박힌 플럭스LED도 있었으나 안이쁨

http://microstru.com/Experimenter-Ki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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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더중. 비자카드 없어서 여러모로 애로사항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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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heet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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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heet 에 대해 연구해 보았습니다>

<DIY키트라 그런지 외관이 매우 성의가 없습니다>

kicx0462.jpgkicx0466.jpg

<전원공급장치 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것 같습니다>

<비밀은 잠시후 파해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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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켜봤습니다. 생각보다 예쁩니다>

<켜는거보다 촬영이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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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과율 테스트 입니다>

<주광 상태일때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발광체로써의 광량은 상당한 편 입니다. A4용지나 얇은천 정도는 가볍게 투과하며 천을 두겹정도 겹쳐야 투과를 막을수 있습니다. 왼쪽에 로고가 멋있습니다>

kicx0473.jpg

<다음은 전력을 알아보겠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EL sheet는 1.5볼트 건전지 직렬3개를 사용합니다. 총 4.5볼트입니다만, 이 전압으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가운데 달린 엉성한 트랜스가 핵심 부품입니다>

111.png

<자료출처:http://www.decoel.com/bbs/view.php?id=product07&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

<국내의 OLED생산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데이터 시트 입니다. 정격전압이 100V AC입니다>

kicx0466.jpg

<우리가 가진것은 4.5V입니다. 그렇다면 이녀석이 4.5V를 승압시켜주는 장치가 아닐까요?>

kicx0476.jpg
<그래서 시도해 보았습니다. 9V아답터를 2배로 승압시키는 콘덴서 배열을 알아내서 연결했습니다. 차트에 의하면 EL sheet는 최소 동작 전압이 35V로 되어 있습니다. 40V근처까지 승압하였습니다>

kicx0481.jpg
<……동작하지 않습니다. 힘들게 알아냈는데…. 괘씸합니다>

kicx0486.jpg
<70V근처까지 올려 보았습니다. 결과는 실패입니다. 무리한 승압으로 맥심칩하고 콘덴서만 태워 먹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우리는 전기를 다루면서 배웠던 사실을 종종 잊어먹곤 합니다>

<AC는 교류, Alternative 즉 전압이 요동치는 형태 입니다. 그래프로 그리면 코사인 그래프와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DC는 직류, Direct 전압이 절대값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프는 x축으로 평행한 직선 입니다>

<EL sheet는 교류전원을 사용합니다. 즉 값이 진동하는 전기인데 직류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럼 왜 EL sheet는 교류를 사용할까요?>

<바로 가정용 상용전기를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 상업적으로 그렇게 생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진 건전지는 죽었다 깨나도 직류 입니다>

<그럼 인버터로 직류와 교류를 바꿔주면 되지 않겠느냐? 거기에는 또 여러가지 문제가 딸려 오게 됩니다>

<교류는 직류로 변환이 쉽고 승압이 쉽습니다. -고등학교때 배웁니다..- 교류는 +값과 -값 사이를 진동하게 되는데 -값에 있는 부분의 전극을 바꾸어 주면 +영역만 남습니다. 이렇게 해서 직류로 바꿉니다. 게다가 승압도 용이 합니다. 때문에 발전소와 가정이 멀리 떨어진 상용전기로 교류를 채택하였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직류는 값이 진동하지 않는데 이를 진동하는 것처럼 만들려면 구간을 정해서 음값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게다가 직류는 승압 잘못 하다간 아까와 같이 뭔가 태워먹기 쉽습니다>

44441.png

<데이터 시트에 떡하니 직류는 사용 못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2222.png

< EL sheet의 데이터 입니다. 이제 다음 문제는 교류전원을 만드는 일 입니다>

cf. wifi detector는 왜이리 안오는 걸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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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DETECTOR 가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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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애들이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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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하나 필요없는 심플한 구조입니다. 전원은 3V수은전지 두개를 사용하지만, 병렬로 연결하였기 때문에 전지 1개로도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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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게 잘 만들었습니다. 애초부터 작게만들 의도는 없었는듯 기판이 널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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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놀랍도록 얇고 가벼운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이정도면 거의 무게를 느낄수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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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전원을 만들기위한 각종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해결책은 간단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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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mm X 5mm 두께 0.2mm의 핸드폰용 교류 인버터 입니다. 이정도면 극소형이라 할만 합니다>

<입력전압이 3V~5V이기 때문에 수은전지로 전원 공급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인버터의 전압이 작아 수용 면적이 4X4cm밖에 되지 않습니다. 더 넓은 면적을 이용하려면 인버터를 여러개 연결하거나 더 큰 인버터를 사용해야 합니다. 현재 공장에 주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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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분배 개념도 입니다. WIFI모듈에서 나오는 LED신호를 시그널로 이용하면 인버터를 구동시킬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안 입니다. 시그널의 세기에 따라 HUB_MAN으로 연결이라는 주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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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백 이자현 기말 프로젝트 기획서[A note in light]

October 16, 2007

A note in light Documenting site

http://www.starryros.com/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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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윤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6, 2007

01 title

Mind Box 마음상자

02 abstract

연결

내 자신과의 연결

내 자신을 아는 것

이해하고 파악하고

그리고

제어하는 것

누구나 항상 연결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자기 자신과의 연결이다.

바로,

자신과 소통하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며 자신을 제어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잘 모를 때가 있다.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알아차리지 못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안다 해도,

자기 스스로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할 때가 있다.

떨리거나 두려울 때 우리는 행복했던 순간이나, 즐거운 상상을 통해서야

그 마음을 진정 시킬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자기 자신과의 connection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03 concept

connection >> comprehend >> control

04 research

진동을 스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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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project idea

거짓말 탐지기가 거짓말을 할 때 일어나는

호흡의 빠르기,

혈압의 높낮이,

피부 전기 반사의 강약에 차이가 나는 것을 이용하는 것처럼

사람의 감정이 나타나는 여러 생리적인 현상이 있지만,

나는 가장 일반적으로 알 수 있는 맥박을 이용하려고 한다.

사람은 놀라거나 흥분 될 때,

또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맥박이 빠르게 뛴다.

이러한 맥박의 속도에 따라

박스 안의 LED의 빛과 음악을 다르게 나타낸다.

06 idea sketch

ideasketch3.GIF

1. 우선 맥박이 어느 정도 기본의 수치(정상 맥박수는 분당 60회에서 100)를 잡는다.

2. 그 기본 맥박의 수를 넘어갔을 때에

수치에 따라 박스 안의 LED가 여러 조합으로 켜진다.

3. 그리고 그 수치에 따라 Sound가 나온다. (수치가 놓을 수록 릴렉스한 빛과 음악이 나온다.)

07 technical system description

Arduino보드

-압력센서

-LED

08 work plan

1 : 브레인스토밍, 기획서작성, PT준비

2 : 스토리보드, 디자인디렉션, 시안

3 : Arduino보드 실험(LED, 압력센서)

4 : 제작

5 : 제작 / 1차완성

6 : test 및 수정보안최종완성

7 : 최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