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Projects’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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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 기말 프로젝트

November 12, 2007

이번 프로젝트는

‘상호 작용성을 이용한 광고 컨텐츠의 활용방법’을 주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내용으로는

청계천의 홍보 컨텐츠를 청계천을 모티브로 한 인터랙션 디자인 설치물을 활용하여 재생하는 것 입니다.

청계천의 물고기들을 실제보다 더 리얼하고 생동감 있게 구성하여 사람의 반응에 반응하도록 제작하고

센싱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홍보 컨텐츠가 재생될 수 있도록 할 것 입니다.

예시로서 Coex TTL 존의 인터랙션 설치물을 들 수 있습니다.

<img src=”http://link.webhard.co.kr/img/HDJ_IDKODE9_FD200710091002746696F4B38” />
<img src=”http://link.webhard.co.kr/img/HDJ_IDKODE9_FD2007100910027466975C838” />

이 프로젝트는 한성대학교의 인터랙션 연구팀과 공동으로 작업하며 저는 여기서 인터랙션 디자인과 디자인 개발 총괄을 맡아 진행 합니다.

—Concept—

 

작품의 컨셉트는 ‘인터랙션 작품속에서 자연스럽게 광고 컨텐츠를 경험하는 것’ 이다.

청계천 홍보관에 설치 예정으로 청계천의 환경을 비쥬얼 컨셉트로 설정 하였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두 가지로 제작이 된다.

하나는 벽면에 설치되는 벽면형이고 하나는 바닥에 설치되는 바닥형이다 벽면형의 경우는 front, side뷰 바닥형의 경우는 top뷰의 뷰포인트 값을 가진다.

-청계천 홍보관 : 바닥형은 이곳에 설치 예정이다.-

인터랙티브 광고 시장을 살펴 보도록 하겠다.

*아래의 이미지들은 http://blog.daum.net/ubad11/6682171 에서 가져온 것이다.

먼저 코엑스몰에 설치된 작업물을 보자

그림자를 감지하는 카메라 모듈을 이용하여 간단한 인터랙션으로 여러가지 흥미로운 컨텐츠 들을 많이 제작하였다. 어른들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광고가 주기적으로 많이 바뀌는 편인데 코카콜라나 화장품등의 오브젝트를 활용하여 재밌는 게임들이 많이 있다.

두 번째로 BMW의 광고 이다.

사람이 가까이 가면 헤드라이트에 불이들어오고 시동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비쥬얼 보다는 청각의 메세지가 더 강한다. 잘 활용한 것 같다.

다음은 리바이스의 옥외 광고

사용자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낸 경우 이다.

도시락의 인터랙티브 광고

설치물에서 직접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PSP의 광고

컨텐츠를 설치물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제품에 내장된 무선랜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예이다.

컨텐츠들의 자세한 내용은

http://blog.daum.net/ubad11/6682171

를 참고 바란다.

필자도 이외에 이런 다양한 설치물들을 접해본 경험이 있다.

이러한 인터랙션을 이용한 컨텐츠들의 공통점은 사용자 참여와 경험을 통해 내용을 전달한다는 것이다. 일방적인 메세지보다 훨씬 효과가 크며 재미있고 광고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하게된다.

—Interaction Story—

 

컨텐츠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을 정리 해 보았다.

사람들은 흔히 어항속의 물고기들을 보게되면 손가락으로 건드려 보거나 손바닥으로 쳐보거나 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면 물고기가 깜작 놀라 달아나기도 하고 빛이 나는 물체나 먹이를 들고 가져가면 또 어떤때에는 그 곳으로 모이기도 한다.
그리고 물고기를 기르다 보면 새끼들이 자라 어미가 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또 어항을 가진 사람들은 어항속을 자신만의 오브젝트로 꾸미기도 한다.

이러한 것들을 벽면형에서 응용해 보고자 한다.

물론 실제와 똑같이 제작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동영상과 같이 일방적인 움직임이 아닌 다양한 인터랙션 효과를 줄 것이다.

정리를 해보자

1. 사람이 다가가면 아니면 손으로 반응을 보이면 물고기들은 도망간다.
2. 어떤 때에는 물고기들이 손을 흔든 곳으로 모이기도 한다.
3. 물고기들은 모습이 다른 모습으로 바뀌기도 한다. (ex : 새끼 -> 어미)
4. 물고기들이 있는 곳의 비쥬얼이 사용자의 어떤 행동으로 바뀌게 된다.
5. 유저가 설정한 이미지로 물고기의 모습이 바뀌기도 한다.

—-Technical Issue—

기술적인 내용을 살펴 보자
필자가 TTL을 제작할 당시 제일 어렵고 아쉬었던 부분이 모션 레벨 입력 부분 이었다.

(그림추가)

컨텐츠의 바깥에만 감지가 되어 실제 컨텐츠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모션레벨은 말 그대로 보션이 움직인 범위를 감지 한 것이다. 이게 컨텐츠 안쪽으로 들어오게 되면 컨텐츠 내의 움직임도 감지 되기 때문에 많은 시도를 했었다.

디렉터의 TrackThemColors 엑스트라로 칼라값을 추적해 보기도 하고 다른 센서를 부착해 보기도 하고 하였는데 이 부분은 한성대학교 연구팀에서 다음과 같이 처리가 되었다.

1. 설치된 작품의 매체는 PDP이다
2. PDP는 기본적으로 빛이 나는 발광체 이다.
3. 카메라의 노출 셋팅에서 노출셋팅을 오버하게 되면 PDP 화면내의 모션레벨값은 감지 하지 않게 된다.

이미지상의 사각형들은 모션레벨을 감지하는 포인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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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원, 박현준 기말프로젝트

November 6, 2007

_Abstract

서로 독립되어있는 모듈들이 사용자에 의해 자유롭게 쌓여지고 맞닿게 되면서 빛이 생성된다.
_Design Concept

정육면체의 철사로 이루어진 모듈을 만들고 그 중심에 LED를 넣는다.
_User Scenario

메인 모듈의 안에 있는 LED로 (+)가 연결되고 그것을 감싸고 있는 철사 구조물로 GND가 연결된다.
평상시 밝을 때에는 메인모듈에 연결되 있는 포토셀로인해 불이 켜지지 않고 주위가 어두워 지면 어두워질수록 LED가 켜지고 점점 밝아진다.
각각의 다른 모듈의 LED는 메인회로의 (+)가 연결되어있지만 GND는 연결되어 있지 않는다.
메인 모듈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모듈들을 쌓아 나가면 모듈 안에 있던 LED는 메인회로에 병렬로 연결되며 켜지게 된다.

_Message

연결되야만 작동된다는 인터렉션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이고 이해할때 더욱 큰 시너지가 날 수 있다는 메세지
_Method

메인회로 : 포토셀, 아듀이노 보드
외부 구조물 : 철사,전선
구조물 중심 : LED

1.gif

_작업진행

soldering1.jpg

soldering2.jpg

soldering3.jpg

전선은 피복을 벗겨내 두겹으로 서로 이어붙인다.
기존 철사를 사용하면 납땜이 잘 되지 않았고
전선을 한겹으로만 사용하면 너무 얇아 튼튼하지 않았다.

_LED

led.jpg

LED는 세개를 서로 병렬로 이어붙인다.

leddd.jpg

LED의 그라운드부분을 철사를 사용해 각 모듈의 프레임과 연결시키고
(+)분을 얇은 전선을 이용해 메인모듈쪽으로 보내준다.

_Module

modulecomplete.jpg module1.jpg

완성된 각각의 모듈의 모습

off.jpg <OFF> on.jpg <ON>

모듈끼리 서로 닿았을때 불이 켜지는지 테스트

_Main Module

mainmodule.jpg

메인모듈을 알루미늄 판넬을 이용해 만들었다.
다른 모듈들과는 다른 형태로 만들어 이 작품의 중심에 놓이는 메인의 느낌을 주었다.

mainmodulein1.jpg

모듈 내부에는 각각의 모듈들의 (+)선들을 배터리와 연결하고
그라운드 또한 메인모듈의 벽면에 납땜하여 배터리와 연결한다.

batt.jpg

배터리는 1.2V 2700mAh 세개를 직렬로 연결하고
두세트를 병렬로 연결해 3.6V 5400mAh의 용량을 내줄수 있도록 구성한다.

_SETTING

set.jpg

set2.jpg

set3.jpg

set4.jpg

_처음 기획단계에서 수정사항

1. 포토셀을 사용하지 않았다.
언제 불이켜지고 꺼지는지 확실하게 전달되지 않아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줄것 같아 제외하였다.

2. 메인모듈을 다른모듈의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알루미늄판넬을 이용해 따로 만들었다.
훨씬 작업이 정리되어 보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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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하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November 5, 2007

연결

아날로그에 속하는 페이퍼미디어와 디지털미디어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와의 새로운 연결을 시도한다.

Title :

Beyond the Beyond (=interactive book)

Abstract :

읽고 듣는 책.

전통적인 미디어인 페이퍼 미디어는 전자책이 나온 후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종이안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재질감, 두께감에서 얻어지는 느낌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메세지를 또는 음악을 듣는다면 사용자는 보다 다른 느낌을 느끼게 될것이다.

또한 책 표지에서는 내지와 통일성있는 아이덴티티로 사람이 책을 만졌을 때, 반응하여 표지에 LCD를 이용한

인터렉션적인 요소를 가미하려고 한다.

Design Concept :

Technology :

Film Speaker : http://www.fils.co.kr/

Flex Snsor

Acrylic Board : 충무로 블랑아크릴

4.0인치 LCD : Sharp 4.0″ Recylce LCD(LQ4RB17/21)

Timeline :

11.07 아크릴릭 커버와 필름스피커를 활용한 디자인 및 기획 PT

11.14 아크릴릭 커버에 필름스피커를 부착하고 테스트본 발표 및 아크릴릭 커버 디자인 발표

11.21 인쇄되어진 책과 함께 발표

11.28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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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성, 박소현 프로젝트

October 29, 2007

연결

Erotic scap 에로틱스크랩

concept-Minial eroticism미니멀에로티시즘

미니멀리즘(minimalism); <예술> 되도록 소수의 단순한 요소로 최대 효과를 이루려는 사고방식
에로티시즘(eroticism); 성애. ‘애욕주의’라고 쓰기도 한다.
원래 그리스 신화의 사랑의 신 에로스(Eros)에서 유래되었으며, 사랑의 정념을 묘사한 예술작품에 대해서 사용하는 말이다.
고대문학의 소박하고 건강한 성애 묘사에서 근대 탐미파의 퇴폐적 육감 묘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특히 성애를 관능적으로 그린 문학을 에로틱(erotic)한 문학이라 부르나 넓은 의미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한 것이 모두 이에 포함된다.
오직 성적·육감적 자극을 주목적으로 하는 포르노그라피와 구별되지만 그 경계는 매우 모호하다 할 수 있다.

-에로티시즘의 표현-매체를 통한 표현(인쇄,영상, 사운드)

-참고 사이트: http://metaatem.net/words.php

- 사용자가 원하는 단어들의 알파벳을 치면 거기에 해당하는 알파벳 모양을 한 애로틱한 이미지들이 랜덤으로 선택되어 나열된다.

user- 재미와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

image concept; 선정적인, 본능적인, 개방적인, 대중적인, 해학적, 수치스럽지않은, 선명하고 자극적인 컬러(vivid)

-플래쉬 프로그램을 이용한 웹사이트
(이미지를 이용한 단어들의 나열)

-사용자 시나리오

사용자는 빈 칸에다 단어를 적어넣는다.
영어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아무 단어나 상관이 없다.
실행으로 나온 결과물은 에로틱한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단어의 모습이다.
알파벳 하나하나는 여러 종류의 에로틱 이미지들로 표현되어 있고 실행 시킬때마다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
자극적이고 예쁜 이미지들이 바뀌어 가면서 출력되어, 다른 이미지를 보고싶은 호기심으로 계속 단어들을 입력해 보게 된다.

프로젝트 완성; http://parksohyun.com/erotic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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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아 기말 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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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진 기말프로젝트 기획

October 22, 2007

연결

사전적 의미 – 둘이상의 사람과 사람, 사물과 사물, 현상과 현상이 서로 이어지거나 관계 맺음.

연결 = 관계

연결/관계하다

둘이상의 무엇을 연결/관계하는 행위는 어떠한 결과를 기대하게 한다. 그 연결이 올바른 연결이거나 올바르지 않은 연결일 때에는 기대했던 결과나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를 얻게 된다. 예를 들자면 110V용 라디오가 110V 콘센트에 연결된다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220V 콘센트에 연결된다면 다시는 음악을 듣지 못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결/관계 행위에 있어서 기대하지 않은 결과에 대해 반가워하는 경우는 드물 것 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관계의 엉뚱성’ 또한 재미있는 요소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엉뚱한 피아노

하나의 악기는 여러 가지 요소의 연결과 연결 또 그 요소와 요소의 연결은 행위에 따라 다른 연결을 만들어 내는데, 개인적으로 악기 중에 가장 흥미로운 연결구조를 가진 것이 피아노라고 생각한다.

우선 피아노는 타악기이면서 현악기이고 건반악기이다. 현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아니고 건반을 통해 자극하는데, 건반을 누르면 건반과 연결된 막대기가 해머를 치고 해머는 현을 친다. 이때 현을 고정시키는 댐퍼는 현에서 떨어져 현의 떨림이 소리로 들리게 되고, 건반을 놓으면 댐퍼가 다시 현에 붙어서 현의 떨림을 중지시켜 소리가 멈춘다.

원래 피아노라는 것이 사람의 행위로 시작해 현의 소리로 끝나는 것인데, 사람의 연주로 시작해 피아노를 통해 다시 사람의 소리로 끝나는 엉뚱한 피아노를 생각해 본다. 영화 ‘맨인블랙’이나 코카콜라CM에서 이미 기계 속 엉뚱한 세상을 상상해본 사례도 있지만 피아노의 현 대신에 사람을 연결시킨 엉뚱한 피아노를 제작해보기로 한다.

각 건반을 누르면 화면속의 해머가 각각의 다른 사람을 때리고 그 사람들은 각기 다른 음색의 비명을 지르게 된다. 음색은 다르되 음정은 피아노의 그것과 동일하므로 연주가 가능하다. 피아노 속의 해머와 인간의 엉뚱한 연결/관계, 각기 다른 음색과 음색의 엉뚱한 연결/관계, 또한 해머로 얻어맞아 지르는 비명과 그것의 조합으로 음악이 탄생되는 비명과 음악의 엉뚱한 연결/관계를 통해 ‘어렵지도 무겁지도 않은 재미’ 를 주고 싶으며, 보고 들을 수 있는 이 엉뚱한 피아노를 접했을 때 사용자가 살며시 미소지어 준다면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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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윤, 권미란 기말 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22, 2007

1.소재선정>>연결 : 대화

연결 : 대화

현대인은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

그 이유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상대방과의 연결 고리인

대화가 부족해 진 것 때문은 아닐까?

사람은 대화를 통해 상대방과 연결이 되어있다는 것,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소통이 이루어 짐으로 인해 정신적 위안을 받는다.

대화, 소통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나와 연결 되어있는 사물을 만들어본다.


2.인터랙션 연구>>대화 : 핸드폰 , 메신저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와 함께 정신적 위안을 주고 받는다.

대화를 하면서 어떤 행동을 할 때 정신적 위안을 받는지 알기 위해

생활 속에서 대화가 가능한 도구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핸드폰과, 메신저를 선택하여 사용자 행동을 분석해 보았다.

1. 핸드폰 : 신호를 감지하다 > 핸드폰 열다 > 대화 + 핸드폰 문자입력 > 대화종료
2. 메신저 : 신호를 감지하다 > 대화창 열다 > 채팅(키보드,마우스 입력) > 대화종료

>>행동분석 :
①공통 행위 – 버튼을 누르다
ㄱ.핸드폰 키패드 입력 → ㄴ.전화통화 → ㄷ.키보드 입력
② 대화 할 때, 관심이 많은 사람과 대화 할 수록
대화 도구 대상과 사용자의 접촉 면적은 넓어진다.
(예-좋아하는 사람과 대화 할 때는 전화기를 더 꽉 쥔다.)
∴ 사용자와 대상간의 접촉이 많은 것은 대화에 집중도가 높다.

∴손, 발로 누름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 정신적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장난감.
(장난감의 감정 표출로 인해, 사용자는 소통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됨.)

감정(emotion)>> 즐거움, 슬픔, 분노, 공포, 기쁨

비교적 약하고 장시간 계속되는 정취(情趣)와 구분한다. 정서는 마음이 움직이고 감동

된다는 점에서 정동(情動)이라고도 한다. 희노애락(喜怒哀樂)·애증(愛憎)·공포·쾌고

(快苦) 등이 정서이며, 의식적으로는 강한 감정이 중심이 되며, 신체적으로는 내장적(

內臟的)인 생활기능의 변화를 수반하는 경우가 많다.

3.컨셉>>

누름으로 인한, 소통(대화)

: 사용자의 1)던지고, 2)잡아당기고, 3)밟고, 4)흔듦, 5)가만히 두는 행동으로 인한 장난감의 감정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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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퍼런스 work

1)막 웃는 인형

http://channel.pandora.tv/channel/?ref=na&up_prg=&ch_userid=park4679&id=7573944&redirect=prg&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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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웃고 우는 아기 인형 : 간질면 웃고, 때리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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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득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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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arget user group
메인타겟 :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현대인, 무엇인가의 존재감이 필요한 사람.
서브타겟 : 장난감을 좋아하는 사람.

6. work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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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표현방법

감정을 color로 나타냄

color의 의미 :

빨강-분노

노랑-즐거움

보라-공포/불안

파랑-슬픔,우울,재생

1) 분노

소리감지 – 소리가 날 때에 LED반응(빨간색)

2) 사랑

빛감지 – 포근하게 감쌀 때 LED반응(노란색)

3) 공포,불안

기울기감지 흔드는 행동을 할 때에 LED반응(보라색)

4)슬픔,우울

그냥 두었을 때 LED반응(파랑색)

8. 센서 및 재료

센서:

빛감지센서,

기울기센서,

소리감지센서

외형:

우레탄 – 외형제작

플라스틱 구 – 센서 및 보드 보호막

그외 – LED(빨강, 노랑, 보라, 파랑)

9. 사용자 시나리오

1)사물이 한 장소에 가만히 놓여있다.

(푸른 불빛이 서서히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며..)

2)분노,사랑,공포,불안을 느끼는 한 사용자가 사물에게 다가온다.

.분노하는 사용자(장난감에 소리를 지른다.)

:소리에 따라 장난감은 붉게 색이 나온다.

.즐거운 사용자(장난감을 감싸며 소중히 다뤄준다.)

:감싸는 행동에 따라 노란 색이 나타난다.

.불안한 사용자.(장난감을 흔든다.)

:흔드는 행동에 따라 보라색 빛이 나타난다.

3)사물이 자신의 감정에 공감하며 반응함으로 인해 사용자의 기분은 안정되고, 다시 장난감은 또 한 다른 사용자의 기분을 재생시키기 위해 파란 불빛을 깜빡인다.

10. parts research

parts.jpg

: 소리감지센서는 추후에 올림

11. 외형재료 조사

aa1.jpg

12. 외형 테스트

1) 제작과정

1119_1

우레탄에서 투명 실리콘으로 변경함.
(먼지가 너무 많이 묻고 가격이 비싸고 색을 내기 힘듬.)

준비재료:

주형용 실리콘 – 신에츠 1300T 투명
투명색소/핑크
플라스틱 반구(테스트용)
아크릴 본드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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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에 핑크색소를 넣었다.
너무 많이 넣어서 색이 좀 진하게 나왔지만
오히려 이뻐서 그냥 진행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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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플라스틱 구에 실리콘을 붓고 지름 1cm 작은 구를 넣어
플라스틱 구를 보호 해 줄 실리콘 틀을 만든다.

1119_4

약 24시간 만에 실리콘이 다 굳어짐.

경화제를 섞을 때 골고루 섞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경화제가 덜 섞인 부분은 완전히 굳지 않은채로 있어서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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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통과 시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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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구를 넣기위해 홈을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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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구를연결 시키기 위해 나사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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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부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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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틀 안에 플라스틱 구 넣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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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완성.

14. 내부제작

1) 회로도

schematic_28534.jpg

2) 기판 제작

img_00096001.jpg

어느 정도의 크기가 가능한지 기판에 제작.

지름 10cm미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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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10cm로 기판 제작. 갈고 갈고 또 갈아서 원모양으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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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기판에다가 회로 제작.

led의 밝기 문제로 전선에 연결 외형의 구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만듬.

>>회로를 제작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코드에 문제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작동하지 않아 여러번 다시 제작 코딩을 해야 했고, 코드를 짜고 난뒤 바로 반응을 알 수 없고, 다시 굽고 회로에 부착하는 식의 번거로움도 있었다.

15. 전체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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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을 때 심장 쪽의 파랑 Led가 불을 밝힌다.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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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손을 얹을 때 붉은 Led가 반응한다.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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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었을 때 머리 쪽의 노란 Led가 반응한다. (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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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호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7, 2007

LED Brick

연결-블록

어렸을 때 무지 좋아했던 LEGO 블록…

낱개의 조각은 단순한 형태의 블록 쪼가리일 뿐..

그러나 그것을 이리 저리 연결시키면 근사한 성이 되고

때론 우주를 비행하는 우주선

드넓은 바다를 여행하는 해적선이 되기도 한다.

 

Idea

블록을 좀 더 재미있게 만들 수는 없을까?

단순하게 생긴 블록 하나하나에 색다른 변화를 주고싶었다.

발광하는 블록은 어떨까?

서로 연결되어 다양한 색깔의 발광 블록이 된다면?

 

Research

bricks.jpg

lego1.jpg

 

untitled.jpg

#레고로 만든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를 LED로 개조한 사례

 

네오디뮴 : 영구자석의 일종으로 강력한 자성과 전기 전도성을 갖고 있다.

 

기본 베이스에 배터리를 연결하고 튀어나온 코어부분을 +극으로 하여 네오디뮴 자석으로 연결되게 한다. 블록이 베이스에 연결되면 블록 내부의 LED가 발광하게 된다.

사용자는 창의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

 

각각의 블록은 고유의 색을 갖고 반투명한 재질로 캐스팅 하여 안쪽의 LED빛이 투과되도록 한다.

블록의 코어부분은 네오디뮴 자석을 이용하여 탈착이 용이하게 한다.

 

#예견되는 문제점

배터리가 허용하는 LED의 개수가 한정되어 있다.

투명한 블록을 캐스팅하는 방법. (대량 복제가 용이하고 수축이 없어야 한다)

네오디뮴 자석의 전도성 테스트와 베이스 – 블록간 연결방식 테스트

 

 

제작과정

 

1. 투명한 폴리코트에 색상을 첨가하여 캐스팅 하려 했으나 두차례 경화불량으로 다른 방법을 찾았다.

다양한 재료조사 중 미송(두께 1t, 폭 40mm)과 포맥스(두께 1t, 75mm)를 선정하였다.

imgp3374.jpg

 

2. 사용된 재료들은 다음과 같다.

imgp3371.jpg

 (좌측 위부터: 네오디뮴(5*5), 수축튜브 8파이, CR1220, 침핀, 포멕스, 고휘도 LED 3파이 Red)

 

3. 포맥스를 수치에 맞게 가공한다. 제일 윗판에는 네오디뮴자석이 들어갈 구멍을 표시해준다.

imgp3369.jpg

 

4. 수동 펀칭기로 구멍을 뚫는다. (펀칭기를 살짝 가공하여 뚫으면 힘이 덜든다)

imgp3377.jpg

 

5. 뚫어놓은 구멍에 맞추어 순간접착제로 자석을 접착한다. (자석의 자성이 너무 강하므로 완전히 접착될 때까지 손으로 잡고 있어야 한다.)

imgp3380.jpg

imgp3382.jpg

 

6. 밑판에는 침핀이 들어갈 수 있는 구명을 핀바이스로 뚫는다. 완전히 뚫지 않고 핀 머리가 걸릴 수 있게 살짝만 뚫는다.

imgp3384.jpg

 

7. 살짝 뚫린 구멍에 침핀을 꽂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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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핀의 머리가 다른 블럭과의 접점이 되므로 살짝 튀어나온상태로 고정시킨다.)

 

8. 침핀들을 서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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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R1220전지를 연결하기 위해 수축튜브를 적당한 두께로 잘라내고 전지에 씌우고 가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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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축튜브와 전지 사이에 동판을 끼워 접점을 만든다. 전지의 소켓을 구입하지 못해서 사용한 방법이다.)

10. 네오디뮴 자석을 X자로 서로 엇갈리게 연결하고 LED와 전지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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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디뮴 자석에 직접 납땜을 할 수 는 있지만 그렇게 하면 자석의 자성이 거의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대부분의 전선은 자석에 붙지 않기때문에 전선에 침핀(자석에 붙으며 전류도 통한다)조각을 땜직하여 자석에 부착하였다.)

11. 옆판과 밑판을 접착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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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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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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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불럭이 열결되면 불이 켜진다. 밝은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불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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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규, 이진희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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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와 3D를 이용하여 모바일속 새로운 아바타를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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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준 기말프로젝트 기획서

October 16, 2007

>> Sympathy 블로그 바로가기 ( http://ids2.wordpress.com )

 

01_ title

교감 (sympathy)


02_ abstract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 고리중의 최소 단위를 교감이라 생각한다. 물질현상적인 측면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측면의 연결 말이다. 우리가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나 혹은 혼자 생각할 때에 우리 몸속에는 보이지 않는 뉴런이 우리 인간의 모든 기관을 뇌와 연결해 주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뉴런은 동물에서 신경을 구성하여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를 말한다. 정보를 받아들여 우리에게 Connection 하여 교감을 이루는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어 보고자 한다.


03_ concept

연결을 통한 교감


04_ research

뉴런의 신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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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은 동물에서 신경을 구성하여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이다. 이 신호 전달은 뉴런 내에서는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며, 다른 뉴런에는 일반적으로 시냅스를 통해 화학 물질을 분비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뉴런의 세포막에는 이온이 드나들 수 있는 각종 이온채널이 존재하여, +전하를 띠고 있는 이온을 막 안팎으로 이동시킴으로써 전기 신호가 전달된다. 수상돌기와 축색돌기가 맞닿아 있는 시냅스 부분에서, 축색돌기는 화학 물질을 분비함으로써 다음 뉴런의 수상돌기에 자극을 전달하게 된다.


05_ project idea

사람과 사람의 교감을 표현하기 위해 작품의 형태를 사람의 두상으로 표현해보고자 한다. 서로간의 Connection이 이루어져 교감이 되는 매개체를 무엇을 정할지 고민 하던 중 플라즈마 볼이라는 과학 장난감을 떠올리게 되었다. 플라즈마 볼의 방전 모습은 뉴런의 구조와 유사하게 닮아 있다. 따라서 관람자가 작품에 인터랙션을 하면 투명한 두상속의 플라즈마가 반응하여 서로간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제작할 계획이다.


06_ idea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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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_ technical system description

본인 얼굴의 투명두상 제작

플라즈마 볼


08_ work plan

1주 : 브레인스토밍, 기획서작성, PT준비

2주 : 스토리보드, 시안

3주 : 투명두상제작

4주 : 투명두상제작

5주 : 1차 완성

6주 : 수정보안 및 최종완성

7주 : 최종발표